조루방지제 판매처 사이트 ㉥ 73.cia948.com ㉥ 드래곤후기 > 과정문의

본문 바로가기










과정문의

소개 교육과정 모집요강

과정신청

과정문의
과정문의

조루방지제 판매처 사이트 ㉥ 73.cia948.com ㉥ 드래곤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하호도 작성일26-08-12 21:30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 68.cia954.com 】

<strong><h1>아드레닌구매 ㉥ 44.cia952.net ㉥ 씨알리스 구매사이트 </h1></strong>
<strong><h2>인터넷 발기부전치료제구매 ㉥ 6.cia312.net ㉥ 온라인 물뽕 구입처 </h2></strong>
<strong><h3>카마그라 신형 ㉥ 60.cia952.net ㉥ 프릴 리지 복용 </h3></strong>
<strong><h4>레비트라구입 사이트 ㉥ 91.cia351.com ㉥ 여성흥분제구매사이트 </h4></strong>

<h1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31.cia952.com/" target="_blank"><font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dotum, sans-serif; font-size: xx-large; font-weight: 400; background: 0px 0px"><u><span style="font-weight: 700"><font color="#ff0000">바로가기</font>&nbsp;</span></u></font><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dotum, sans-serif; font-size: xx-large; font-weight: 700; background: 0px 0px"><font color="#0070c0">바로가기 go !!</font></span></a></h1></div>

<div style="position:absolute; left:-9999px; top:-9999px;" class="sound_only"><div align='center'>*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C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 진행자 > 예고해 드린 대로 오늘 이 분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할텐데요. 박주민 의원에게 궁금했던 。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제가 실시간으로 확인을 해서 바로 질문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취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박주민 > 안녕하십니까.

◎ 진행자 > 이 얘기부터 먼저 해 보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사법 리스크가 있어요. 6·3·3이니까 6개월, 3개월, 3개월이기 때문에 예상대로라면 내년 1월쯤에는 대법원까지 끝나게 되는데 재판 결과 어떻게 예상하세요?

◎ 박주민 > 우선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 선고가 났어요. 제가 판결문도 보고 다른 법조인들하고 얘기도 나눠 봤는데, 1심 자체는 굉장히 타이트하게 사실 관계를 인정한 판결이다. 10건의 여론 조사 중에 5건만 인정하고 또 오히려 양형 사유나 이런 것들은 다 인정하지 않으면서 단순하게 구속 요건에 딱 맞는 것들만 골라낸 굉장히 타이트한 판결이라서 항소심 가서도 결론이 바뀌진 않을 것 같고요. 오히려 양형 사유, 어떤 선거에 관련해서 부정한 영향력을 미치려고 했다든지 이런 목적이요. 이런 것들이 인정이 되면서 오히려 형이 가중될 수도 있지 않을까?

◎ 진행자 >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 보궐선거 치러야 합니다. 다시 도전 하실 건가요?

◎ 박주민 > 주관적으로는 상당히 준비되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의지도 있기 때문에 기회가 생긴다면 현재로서는 다시 도전할 마음이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렇다면 지금 부동산 문제요. 오세훈 시장과 지금 정부 여당의 각을 세우고 있는 게 부동산이거든요. 엊그제도 보니까 공급 문제 가지고 서로 맹공을 펼쳤어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 박주민 > 실질적으로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의 공급이 전임 시장 때에 비해서 1만, 1만 5천 호씩 적게 되는 건 맞고요. 특히 올해, 내년, 내후년에는 공급 절벽이라고 할 정도로 공급이 줄어드는 건 사실입니다. 시장이 1차적인 책임은 당연히 져야 되겠죠. 그리고 착공 물량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도 굉장히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이 책임이 전혀 없다.' 라고 하기는 어렵고요. '분명히 책임져야 될 부분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지금 행안위 소속이시잖아요. 그리고 그 전에는 법사위에 오래 계셨죠?

◎ 박주민 > 법사위에 8년 있었고요. 법사위 간사도 있었고, 위원장 직무대리도 있었고요.

◎ 진행자 > 그래서 개정된 형사 소송법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a href="https://rockytour.co.kr/bbs/board.php?bo_table=baji&wr_id=293" target="_blank">온라인 손오공 게임</a>
 대통령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국민들이 걱정하는 건 경찰입니다. 행안위 소속이시고 행안위 피감 기관이 당연히 행정안전부, 그리고 경찰청이기 때문에 질문 드릴 텐데요. 경찰 비대화 어떻게 보세요?

◎ 박주민 > 경찰에 대해서는 과거부터 통제가 필요하다고 얘기가 돼왔었고요. 그래서 아시는 것처럼 자치경찰과 국가경찰로의 분화. 또 행정 경찰과 사법경찰과의 분화 등이 계속 얘기 되어 왔었거든요. 그런 것들이 더 실질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경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위한 경찰위원회, 시민이 참여하는 경찰위원회, 국가 경찰위원회 이런 것들도 실제로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이 부분이 제대로 다루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행안부 차원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경찰 관련된 개혁 TF, 이런 것들을 발족시켜서 이후에 그런 작업들을 꾸준히 해 나갈 예정이고요. 수사와 관련해서 걱정하시는 게 수사권을 오남용한다든지 또는 경우에 따라서 남용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걱정하시는 거 아닙니까? 이번에 통과된 형사 소송법을 보더라도 고소나 고발 사건의 경우에는 이의하게 되면은 다 검사들이 리뷰할 수 있게 돼 있고요. 7대 범죄라고 하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의 경우에는 이의 여부와 상관없이 다 전건 송치돼서 리뷰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재수사라든지 보완수사 요구를 검찰이 했을 때 이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에, 오늘 보도 나온 거 보니까 실질적인, 강제로 높이기 위해서 인사권, 징계권 이런 것들을 실질로 하겠다고 경찰이 지금 발표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현행... 이번에 통과된 형사 소송법 개정안에도 담겨 있고 그거 말고도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경찰 개혁이 이루어진다면은 민주적 통제와 내부적 권력 구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견제가 될 거고요. 또 제가 말씀드렸던 게 공수처가 원래는 특히 경찰이라든지 검찰, 법조 쪽에 대한 감시 기구 역할도 해야 되고 그게 원래 목적 중에 하나였는데...

◎ 진행자 > 공수처가 힘이 없잖아요.

◎ 박주민 > 처음에 만들어질 때 워낙 작게 만들어졌어요. 그때 여당이 반대할 때 만들어서. 그런 부분을 개정해서 과거에 생각했던 어떤 모델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하나 진짜 물어보고 싶었던 게 있었어요. 인력은 어떻습니까? 수사 인력. 무슨 얘기냐면 수사권 조정 이후에 일선 경찰들 사이에서는 '한 사람당 맡은 사건들이 너무 많다' 그런데 경찰이 전국의 13만 명 내는데 수사 인력은 3만 명, 4만 명 그 아래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사 적체가 심각하다'라는 얘기가 그러잖아도 있었는데. 이번에 형사 소송법 개정하면서 보완 수사까지도 해야 되고 그것도 원칙적으로는 1개월, 한 달 더 늘어나면 최대 2개월 안에 끝내야 된다고 그러고요. 그래서 일선 경찰들은 굉장히 그 걱정들이 많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a href="https://sweetkey.co.kr/bbs/board.php?bo_table=dane&wr_id=31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모바일 바다이야기게임공략</a>
 수사 품질하고도 관련이 있을 수 있고요. 부실로 갈 수도 있고, 적체가 되고 있으면. 그 다음에 수사 지연, 피해자들한테 '내 수사 이거 언제 끝나는 거야'라고 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 박주민 > 저는 솔직히 충원은 필요하다고 봐요. 경찰 쪽 입장에서는 중수청은 새로 만들어진 기구라서 대대적으로 인력 충원 하겠죠. 한 2,400~2,500명 규모로. 근데 '기존의 경찰 수사 인력은 나름 충분하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더 보완되고 보충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 작업도 해야죠.

◎ 진행자 > 보충하는 거를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지금 당장? 왜냐하면 10월 2일에 바로 출범을 하잖아요.

◎ 박주민 > 10월 2일에 출범하는 거는 중수청이 되는 거고요. 중수청과 관련해서는 필요한 인력을 모으기 위해서 수사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국가기관들에 대해서 일종의 채용 설명회 같은 것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게 진행이 되면서 아마 수사 경력이 있고, 수사 기능이 있는 국가기관에 근무했던 분들의 경우에는 중수청에서 채용을 하게 될 거고요. 그래도 만약에 채워지지 않는 경우에는 과거 경력자들 대상으로 한 일반 모집도 한다고 그렇게 계획이 잡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제가 궁금한 거는 중수청은 행안부 산하잖아요. 근데 이 중수청이 설립이 되면 검찰에서도 인력이 올 거예요. 검사도 일부 지원을 할 거고 그다음에 검찰 수사관도 올 겁니다. 또 경찰에서도 갈 거란 말이에요.그렇다면 기존에 경찰이 지금도 수사 인력이 부족하다고 아우성들이에요. 거기서 또 빼서 수사 인력 일부는 중수청으로 보내야 되잖아요. 그러면 더욱 공백이 생기는 거 아니냐라는 거죠.

◎ 박주민 > 근데 생각을 해 보시면 되겠는데요. 중수청의 경우에는 방금 말씀하셨었던 여러 기관에서 충원을 할 거고, 또 방금 말씀하셨었던 대로 경찰에서도 중수청으로 가는 부분이 있겠지요. 그러면 총량상 보면은 수사에 종사했던 사람들의 국가 단위로 보면 총량이 유지된 상태에서 조정이 되는 거잖습니까. 총량 준다든지 그런 건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렸었던 것은 지적하셨던 대로 수사 관련된 사건이 적체돼 있다거나 특히 검찰이 지금 사건들을 많이 들고 있어요. 그게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사건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적체된 사건들 다 해소하려면 저는 충원이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인 겁니다. 중수청뿐만 아니라요.

◎ 진행자 > 행정안전부 장관이나 경찰청장 대행, 이런 분들은 그런 얘기 잘 안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 일선 경찰들의 목소리를 들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넘어야 될 게 수사 불신입니다. 지금 수사 심의 신청이라든가 수사관 교체 신청, 이런 게 굉장히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 조사를 보면 제가 얼마 전에 본 결과는 이런 것도 있었어요. 국민들이 오히려 검찰보다 경찰을 더 못 믿는 거예요.
<a href="https://nihaojeju.co.kr/bbs/board.php?bo_table=kivi&wr_id=14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황금성게임공략방법</a>
 그래서 수사 불신은 해소할 방안들이 있습니까?

◎ 박주민 >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인력을 확충하는 건 기본이 될 거 같고요. '수사를 더 잘하고 열심히 하기 위해서 수사 심의 위원 같은 경우도 실질화시키겠다. 그다음에 당사자들의 어떤 의견 진술권이라든지 이런 것도 보완하겠다' 이런 계획들이 나와 있고 일부는 법에 지금 반영이 되어 있고요. 또 내부 감찰 같은 것들을 강화한다든지, 상피제 도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수사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거예요. 제가 사실 아쉽고 안타까운 거는 보완수사권 문제 빨리 결정을 하고 그 시간을 여유 있게 가지면서 이런 것들 쫙 챙겨 나갔어야 되는데. 보완수사권 문제가 길게 끌고 가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이 다소 늦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는 갖고 있는데요. 최선을 다해서 국민 여러분께서 불편함 없이 걱정 덜 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들 빨리빨리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제가 이 방송에서 그 얘기를 한 두 번 정도 했었어요. 서영교 의원 나왔을 때도 똑같은 얘기를 했었었는데. 정부, 여당에서 나온 여러 가지 보완 수사권 폐지에 따른 보완 대책들을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이유는 뭐냐면 이건 거 같아요. 이 좋다는 대책들이 하나같이 다 장윤기 사건 터지고 그리고 나서 국민 여론 들끓고 나서 나왔어요. 그러니까 법안 통과를 전후해서 쏟아지게 나온 거예요. 저도 어떤 생각이 드냐면 '이 사람들 그동안 준비 안 했네. 저렇게 부랴부랴 대책 내놔. 부실하게 또 대책 내놓고 남발하는 거 아니야?' 지금만 모면하려고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그런 지적들에 대해서?

◎ 박주민 > 근데 사실은 저 같은 사람들도 있고 많은 분들이 보완수사권 이후에 경찰 어떻게 통제할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을 해 온 부분이 있고요. 이런 논의가 전혀 없었다거나 이런 건 아닙니다. 다만 외부로 드러나고 숙의가 되려면은 그런 상황이 조성이 돼야 되는데.

◎ 진행자 > 내부에서는 논의를 그동안 꾸준히 해 왔다.

◎ 박주민 > 보완수사권을 어떻게 하는지가 단락이 안 지어지니까 즉, 페이즈 원이 끝나야 페이즈 투가 열리는데 페이즈 원이 안 다쳐지니까. 이 부분을 꺼내놓고 토론하고 할 상황은 아니지 않았었나 싶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국민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고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잘 듣고 그런 일이 없도록 열심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경찰 통제 장치 중에 하나로 박 의원이 법률 센터 제안한 겁니까? 이게 뭔가요?

◎ 박주민 > 정확히 말씀드리면 이 얘기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나왔었어요. 왜냐하면 형사 사건의 경우에 국선 변호인 제도가 있는데 파편화돼 있고 숫자도 부족하고 하다 보니까 조력을 제대로 못 받아요. 그래서 과거부터 한 10년 전, 15년 전 정도부터 '일본의 법 테라스'라는 제도를 도입해서 우리나라에 맞게 광범위하고 체계적으로 그리고 종합적으로 형사 사건에 있어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자'라는 논의가 있어 왔어요.
<a href="https://tntschool.com/bbs/board.php?bo_table=vepi&wr_id=642" target="_blank">신천지릴게임소스</a>
 이 논의 때문에 제가 제안한 건 아니고 과거부터 그 제도에 관심이 있어서 입법안도 성안하고 했었는데 마침 '형사 제도가 크게 한번 바뀌니까 논의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 제도도 한번 도입해 보자'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도입되면은 많은 분들이 더 편하게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면서 본인의 여러 가지 형사 사건들에 대해서 컨트롤해 나가실 수 있겠지요. 도움 되겠지요.

◎ 진행자 > 그러니까 그 제도가 정확히 어떤 건지 설명 해 주시죠.

◎ 박주민 > 국선 변호 제도가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피해자들을 위한 제도도 있고 형사 피의자나 피고인을 위한 제도도 있는데. 첫째는 변호사 숫자가 매우 적어요. 관리나 운영을 법원이나 법무부에서 하다 보니까 상충되기도 하고 잘 소통이 안 되기도 하고요. 종합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합하고 확충하고 해서 편하게 그리고 초기 단계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면 형사 피해자 같은 경우는 훨씬 더 편하게 사법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실 거 아닙니까?

◎ 진행자 > 변호사가 경찰서나 경찰서 바로 옆 건물에 상주하는 거예요?

◎ 박주민 > 일본 같은 경우에는 그런 식으로 하려고 제도를 발전시켜 왔죠. 제가 지금 이 상황을 보고 딱 그런 거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꾸준히 논의돼 왔던 국민의 변호인의 조력 받을 권리를 실질화해서 꾸준히 논의돼 왔던 방안인데 '이제는 그런 것도 도입하자'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 진행자 > 마침 보완수사권도 폐지되고 피해자 보호에 대한 우려가 많으니까 이 참에 한번 해 보자.

◎ 박주민 > '진짜 하자' 왜냐하면 그동안에는 밥그릇 싸움 비슷하게 서로 권한을 놓치지 않으려고 이것도 다투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런 거 하지 말고 광범위하게 우리 피해자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위해서 한번 해 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진행자 > 제가 볼 때 이번 성패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책임의 시간이거든요. '성패는 형사소송법이 196조가 아니라 195조에 달렸다' 이런 표현을 지금 일각에서 하거든요. 근데 195조에 수사 협력, 그러니까 경찰과 검사가 실질적으로 수사 협력하는 규정을 넣어놨더라고요, 아주 구체적으로. 그러니까 사법 경찰은 수사하다가 요청을 할 수가 있게 해 놨고 검사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응하도록 이렇게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핵심 같은데. 왜냐하면 그래야 검·경이 수사 협력만 잘 되면, 이상적인 얘기긴 합니다만, 잘 되면 보완 수사의 필요성 자체가 줄어드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보세요?

◎ 박주민 > 그러니까 외국 드라마 같은 경우 보시면은 경찰이 검사하고 상의하는 장면이 수시로 나오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법률을 어떻게 적용할지라든지, 증거는 어떤 게 한번 좋을 건지라고 계속 논의하면서 수평적이고 대등한 관계에서 논의하는 장면들이 나오거든요. 그런 게 실질화가 된다면은 방금 말씀하셨던대로 보완수사를 하는 게 필요성이 매우 적어지고 효율적이 될 수 있겠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청취자 질문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0424번으로 이런 질문 들어왔습니다.
<a href="https://kurozuya.co.kr/bbs/board.php?bo_table=nafu&wr_id=3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모바일 바다이야기 릴게임</a>
 '형사소송법 본회의 통과 고생하셨습니다. 곽상훈 의원 반대, 이소영 의원 기권, 이연주 의원 불참 어찌 생각하십니까?'

◎ 박주민 > 의원들의 경우에는 이제 표결에 대해서 자율권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이제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의원들이 각자의 부담과 각자의 어떤 답답함들, 뒤로 하고 당론을 만들잖아요. 그래서 당론을 만들었을 때는 웬만하면 따라주는 것이 좋겠는데...라는 정도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 진행자 > 1596번. '박주민 의원님, 요즘 청년 주거 문제 너무 핫한 이슈입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혹시라도 출마하실 예정이시라면 청년 주거 대책은 확실히 발표를 해 주세요. 정말 머리가 확 때릴 만큼 아찔한 정책으로요. 20대 아들 딸 두고 있는 엄마들 가슴에 확 와닿는 걸로 부탁드립니다' 어떤 대책 갖고 계세요?

◎ 박주민 > 지난번에 지방선거 치루면서 제가 발표했던 게 '청년 주택을 2만 호 정도를 공급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이거는 어포더블(Affordable)한 주택입니다. '거기에서만 살아. 평생 거기서 살아'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본인의 여건과 상황에 맞춰서 주거가 필요하신 분들은 본인의 상황과 수준에 맞게 살 수 있는 주택들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청년들의 경우에도 필요한 주거가 굉장히 급하고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청년 주택을 제가 공급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제가 여러 가지 말씀드렸는데 그중에 하나가 서울 같은 경우에는 30년이 넘은 노후 청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민 센터라든지 우체국이라든지 그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30년이 넘었기 때문에 청사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재건축·재개발 해야 됩니다. 그럴 때 '용적률 높이고 복합 개발 해서 거기서 청년 주택들을 만들어 보자'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경우에 실질적인 모델도 존재하고 그런 것들을 추진할 때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국가로부터 받는 법안도 현재 본회의 계류 중이에요. 그래서 충분히 가능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다양한 정책들을 가지고 청년분들이 어포더블하게 접근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주택들을 만들어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6873님.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하고 있는데 근본적인 이유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또 회복될까요? 요즘 민주당 모습 보면 다음 선거에서 희망이 안 보입니다' 라고 얘기하셨는데 지금 1분밖에 안 남았으니까 짧게 대답해 주십시오.

◎ 박주민 > 최근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국민분들께서 지지율로 불만이라든지 또는 혼란스러운 걸 표시하는 거 같습니다. 특히 전당대회도 격하게 너무 치러지는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이 부분은 전당대회 끝나고 잘 정비해 나가서 국민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진행자 > 온갖 악재가 지금 다 겹쳐 있는 상황...

◎ 박주민 > 어려운 문제들이죠.

◎ 진행자 > 난제들, 부동산, 주식... 알겠습니다. 0424, 1596, 6873 세 분께는 커피 쿠폰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박주민 의원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주민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감사합니다.
 발족시켜서 이후에</div></div>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29-6 전화:(02)2665-3743 팩스:(02)2665-3302 이메일 : wogps@daum.net

Copyright ©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 All rights reserved.